[현장인터뷰] 대역전승+천적 삼성 제압...마냥 기쁘지 않은 유도훈 감독 "선수들, 공격 방향성 이해해야"
사진=KBL 유도훈 안양 정관장 감독은 24점차 역전승에도 썩 기뻐하지 않았다. 정관장은 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 리그 홈 경기에서 84대79로 승리했다. 브라이스 워싱턴이 30득점을 터트리며 맹활약했다. 경기 전에 우려했던 대로 전반전에는 삼성의 공격을 전혀 제어하지 못했다. 안양의 단점만 부
- 스포츠조선
- 2026-03-09 21: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