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24점차 역전패...김효범 감독 "수비 전술 바꾸지 못한 내가 패인"
사진=KBL 김효범 서울 삼성 감독은 역전패에 자신을 자책했다. 삼성은 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 리그 홈 경기에서 79대84로 패배했다. 케렘 칸터가 20득점, 9리바운드로 빛났지만 브라이스 워싱턴을 제어하지 못한 삼성이다. 삼성은 한때 24점차로 앞서가던 경기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 스포츠조선
- 2026-03-09 21:2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