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얻고 과감한 돌파로 강렬한 안양 ‘데뷔전’…아일톤 “10점 만점에 7점,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현장인터뷰]
안양 아일톤. 사진 | 안양=박준범기자 FC안양 공격수 아일톤(27)은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다. 아일톤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22분 최건주와 교체돼 처음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아일톤은 이번시즌 안양에 데려온 새로운 공격 자원이다. 지난시즌이 끝난 뒤 팀을 떠난 야고(조호르)의 공백
- 스포츠서울
- 2026-03-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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