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인 ‘뉴 페이스’ 아일톤→1만21명과 ‘첫 승’ 안양 유병훈 감독 “직선적 플레이로 상대 괴롭혀, 영입 이유”[현장인터뷰]
안양 유병훈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아일톤을 영입한 이유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안양은 첫 승을 신고했다. 안양은 후반 42분 아일톤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마테우스가 성공, 앞섰다. 그러나 김정현의 파울로 제주 네게바에게 페널
- 스포츠서울
- 2026-03-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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