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기준과 방향 보여주는 것이 첫 번째" 홈 개막전 준비하는 유병훈 안양 감독의 마음가짐 [현장인터뷰]
K리그1 FC안양과 제주SK의 경기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안양 유병훈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안양 =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3.08/ "우리가 준비한 기준과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 첫 번째라고 생각한다." 안양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 스포츠조선
- 2026-03-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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