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연패' 배성재 감독 "여전히 구조 만들어가는 중…결정력은 자신감 더 얻어야" [현장인터뷰]
2연패를 당한 경남 배성재 감독이 여전히 팀을 만들어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경남은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찬동의 자책골로 0-1로 패했다. 앞서 홈 개막전에서 전남에 1-4 완패를 당했던 경남은 이날 반등하지 못하며 2연패 수렁에 빠졌다. 배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서울 원정에
- 엑스포츠뉴스
- 2026-03-0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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