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브 효율 12.16%’ 2연승 실패한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 “흐름 끊어져 아쉽다”[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배구연맹 “리시브 범실로 흐름이 끊어져 아쉽다.” 장소연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4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0-3(20-25 28-30 14-25)으로 패했다. 2연승에 실패한 페퍼저축은행(승점 41)은 6위 제자리걸음 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조이(25득점)와 박정아
- 스포츠서울
- 2026-03-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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