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석현준, 속죄의 활약 약속…"너무 죄송하다,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겠다" [현장인터뷰]
"성실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겠다." 15년 넘는 프로 커리어 처음으로 K리그에서 뛰게 된 석현준이 명확하게 밝힌 다짐이었다. 한때 국가대표 공격수로도 활약했으나 병역 기피 논란을 일으키며 팬들에게 실망을 안기기도 한 석현준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석현준의 용인 입단은 올 시즌이 시작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 엑스포츠뉴스
- 2026-03-0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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