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컵’ 이어 리그 개막전도 승리 놓친 황선홍 감독 “어느 팀도 만만하지 않아, 각오 단단히 하고 있다”[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FC안양과 1라운드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후반 8분 서진수의 선제골로 앞섰다. 하지만 9분 뒤 마테우스에게 페널티킥 실점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디오고가 상대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냈
- 스포츠서울
- 2026-03-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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