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역시 물러서지 않는 공격 축구...임관식 감독 "더더욱 득점에 올인"
한국프로축구연맹 임관식 충남아산 감독은 더 나은 경기력을 선수들에게 요구했다. 충남아산은 2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충남아산이 개막전 승리를 거둔 건 7년 만이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충남아산은 전반 13분 이준석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면서 끌려갔다. 전반 막판 김혜성의 동
- 스포츠조선
- 2026-03-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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