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체인저'로 최다 슈팅…이승우 "빨리 뛰고 싶었다, 실망 큰 하루" [현장인터뷰]
슈퍼컵에 이어 정규리그 시즌 개막전에서도 후반 교체 출전한 이승우가 뛰어난 경기력에도 이기지 못해 아쉬워 했다. 이승우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부천FC1995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 1-1로 팽팽하던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출전한 이승우는 시작과 함께 슈팅을 시작하며 전북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후
- 엑스포츠뉴스
- 2026-03-0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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