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518홈런 전설도 개막이 다가오면 긴장한다 “저절로 되는 건 없잖아요”
사진=이혜진 기자 “저절로 되는 건 없잖아요.” 내야수 최정(SSG)의 시계는 오롯이 ‘개막’에 맞춰져 있다. 프로에서만 20년 이상을 보낸 베테랑이지만, 여전히 새 시즌이 다가올 때면 긴장감을 토로한다. 올해 첫 실전 경기를 앞두고도 마찬가지. 28일 일본프로야구(NPB) 라쿠텐 골든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 들어가기 전 마음을 다잡는 모습이었다. 최정은 “
- 스포츠월드
- 2026-03-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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