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길 잘했다" 홍정호, 이정효 리더십에 존경심 폭발…"이런 감독님 없다, 짐 덜어 보답하고 싶어" [현장인터뷰]
수원 삼성 새로운 주장 홍정호가 이정효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감추지 않았다. 수원 삼성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까지 전북 현대에서 뛰다가 이정효 감독의 부름을 받아 수원 유니폼을 입으며 주장 완장까지 찬 37세 베테랑 수비수 홍정호는 이랜드전 선발
- 엑스포츠뉴스
- 2026-03-01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