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골' 강현묵 호되게 혼났다…"이정효 감독님 화 너무 내셔, 귀 아파 죽겠다" [현장인터뷰]
수원 삼성 역전승 주인공 강현묵이 개막전부터 이정효 감독으로부터 호되게 혼났다고 고백했다. 수원 삼성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후반전에 투입된 강현묵이 결승골을 터트렸다. 후반 27분 교체로 들어온 강현묵은 그라운드에 들어온지 1분 만에 스코어 2-1을
- 엑스포츠뉴스
- 2026-03-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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