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확률? 100%" 김도균 감독 3년 차, '1부행' 결과 빚으려는 서울 이랜드…"우승으로 올라가고 싶다" [현장인터뷰]
K리그2 개막을 앞두고 세간의 시선은 수원 삼성을 향해 쏠리고 있지만, 지난 2년간 김도균 감독 체제에서 내실을 다진 서울 이랜드 FC도 이번 시즌 유력한 승격 후보다. 김 감독 부임 3년 차를 맞이한 서울 이랜드는 이번 시즌 반드시 결과를 빚어내겠다는 생각이다. 서울 이랜드가 원하는 결과는 당연히 '승격'이다. 최대 4개 팀이 승격할 수 있는 2026시즌
- 엑스포츠뉴스
- 2026-0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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