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봄' 약속한 김기동 감독 "능력 있기 때문에 기대하는 것…잘할 수 있다는 자신 있어" [현장인터뷰]
능력이 없었다면 기대도 없었을 것이다. FC서울 부임 3년 차에 접어든 김기동 감독, 그리고 김 감독 체제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서울을 향한 기대는 여전히 크다. 서울은 전북 현대나 대전 하나시티즌처럼 이번 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지는 않지만, 2024시즌과 지난 시즌에 이어 3년 연속 파이널A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여겨진다. 김 감독은 서울
- 엑스포츠뉴스
- 2026-02-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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