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도, 태극마크도 잊었다! 33세 LG 출루머신, 지금도 폭풍발전중 "하나하나 채워가야죠" [인터뷰]
공항 인터뷰에 임한 홍창기. 김영록 기자 LG 트윈스 선수단이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2차 전지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홍창기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천공항=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2.25/ "루틴은 만드는게 아니다. 내게 필요한 것을 채워나가는 것이다." 어린 후배의 머리를 강렬하게 울린 한마디, LG
- 스포츠조선
- 2026-02-2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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