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많은 시행착오 다 겪은 강팀"…'90억 효자 FA' 캡틴 확언했다→"우리 한화도 우승하려면......" [인터뷰]
한화 이글스 주장 채은성이 새 시즌을 앞두고 차분하면서 단단한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팀을 한국시리즈 무대까지 이끈 뒤 맞이하는 스프링캠프지만, 그는 "훈련 분위기는 크게 다르지 않다"며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최근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채은성은 이번 캠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로 선수들의 준비 태도를 꼽았다. 그는 "선수들이 이제는 각자 무엇을 해야
- 엑스포츠뉴스
- 2026-02-2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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