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선두타자 초구 홈런 쾅!→'82kg' 증량 프로젝트 대성공…"혼란 빨리 사라져" [인터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한층 단단해진 몸과 달라진 타격 메커니즘으로 2026시즌 주전 좌익수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스프링캠프 팀 청백전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 존재감을 알린 그는 "일단 살아남아야 한다"고 입술을 깨물었다.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 출국을 앞두고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김민석은 호주 시드니 1차
- 엑스포츠뉴스
- 2026-02-2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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