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무승부' FC서울 주장 김진수의 다짐 "우리가 잘못한 것 받아들여야…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 [현장인터뷰]
김진수는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 팀이 후반전 추가시간에만 추격골과 동점골을 헌납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지만, 주장인 김진수는 자신부터 흔들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김진수는 경기력에 대해 만족감을 표하면서도 아쉬운 결과인 만큼 경기를 돌아보며 잘못된 것은 바로 고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가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된다"라고 말한
- 엑스포츠뉴스
- 2026-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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