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대 '극장 무승부' 히로시마 가울 감독 "경기 리드하지 못해 화났다…무승부는 만족스러운 결과" [현장인터뷰]
FC서울과 극장 무승부를 거둔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사령탑 바르토슈 가울 감독이 결과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경기 초반 분위기를 주도하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2 무승부라는 결과를 갖고 돌아가게 된 것을 고무적으로 생각했다. 바르토슈 가울 감독이 이끄는 일본의 강호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1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
- 엑스포츠뉴스
- 2026-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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