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상 수상자' 하트, "NC 동료들 WBC에서 잘했으면 좋겠다"…몸은 떠났지만 한국 향한 애정은 여전 [인터뷰]
(한국프로야구(KBO)리그 NC 시절의 카일 하트 | Photo credit=NC) "NC 동료들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모두 다 잘 했으면 좋겠다. 응원한다" 비록 몸은 한국을 떠났지만 팬들과 전 동료를 향한 카일 하트의 진솔된 마음은 여전했다. 하트는 지난 주말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소속팀 샌디에이고 스프
- MHN스포츠
- 2026-02-1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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