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보다 많은 11명, 스노보드 '전성시대' 예고...시작을 연 '배추보이' 이상호, "힘든 순간, 좋은 순간 모두 초심 잃지 않아"[인터뷰]
사진제공=프레인스포츠 사진제공=프레인스포츠 스포츠조선 DB 아무도 밟지 못했던 눈밭을 가장 먼저 헤쳐나간 사나이가 있다. '개척자' 이상호(31·넥센윈가드)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에 불어온 스노보드 기대감, 그 시작이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다시 한번 올림픽 무대로 향한다. 대한민국의 동계올림픽 효자 종목은 쇼트트랙이다. 얼
- 스포츠조선
- 2026-01-2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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