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45점차 대패’ 양동근 감독 “준비한 수비도 못하고 패배해 죄송”
사진=KBL 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이 완패를 인정했다. 현대모비스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54대99로 크게 패배했다. 양 감독은 경기 후 "준비한 수비조차도 못해보고 패배해서 죄송스럽다. 강지훈이 컨디션이 제일 좋은데, 강지훈을 막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고 슈팅을 체크해달라고 했
- 스포츠조선
- 2026-01-27 20:5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