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외부FA는 없고 필승조는 다사다난…김태형 감독 “어쩌겠나. 부딪혀 이겨야”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바람 잘 날 없다.” 프로야구 롯데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지난 25일 1차 스프링캠프지인 대만 타이난으로 떠났다.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까지 40일간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7일 출국했다. 곧바로 선수단 훈련지에 합류했다.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리는 시간이다. 선발 로테이션부터 아시아쿼터 활용 방안,
- 스포츠월드
- 2026-01-2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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