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커리어 9번째팀' 이랜드로 온 '베테랑 FW' 김현 "김도균 감독님 때문에 선택, 꼭 승격하겠다!"
"거의 김도균 감독님 때문에 온거죠." '베테랑 스트라이커' 김현(33)이 서울 이랜드를 택한 이유였다. 김현은 올 겨울 숨은 '핫 매물' 중 하나였다. 워낙 스트라이커 자원이 귀한만큼, 높이와 힘, 기술을 두루 갖춘 김현을 향해 러브콜이 쏟아졌다. K리그1 클럽들은 물론, 이정효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수원 삼성도 김현 붙잡기에 나섰다. 김현은 지난 시즌까
- 스포츠조선
- 2026-01-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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