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가 마른 사이드백 ‘기대주’ 제주 김륜성 “(이)태석이는 내 동기부여, 언젠가 대표팀서 경쟁하고파”[현장인터뷰]
제주 김륜성이 19일 서귀포 클럽하우스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서귀포 | 정다워 기자 김륜성(24·제주SK)은 한국 축구에서 씨가 마른 왼쪽 사이드백 ‘기대주’다. 김륜성은 포항 스틸러스 산하 유스에서 성장했지만 1군에 자리 잡지 못하고 2024년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지난시즌을 앞두고 제주에 입단했다. 축구 인생의 반전이 찾아왔다. K리그1 35경기
- 스포츠서울
- 2026-01-2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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