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 친정 컴백' 서건창은 왜 은퇴를 외치지 않았나 "내 몸이 얘기하더라. 아직 아니라고" [고양 현장인터뷰]
사진=김용 기자 "내 몸이 얘기하더라. 아직 은퇴는 아니라고." 최저 기온 영하 11도, 혹한의 날씨. 하지만 키움 히어로즈 2군 훈련이 시작된 고양국가대표야구훈련장은 열기가 뜨겁다. 실내 훈련장 위주의 연습이지만 날씨와 상관 없이, 1군이냐 2군이냐 상관 없이 자신들의 임무에 충실한 선수들이다. 대부분 젊은 선수들 위주인데, 그 중 눈에 띄는 한 남자.
- 스포츠조선
- 2026-01-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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