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진심'...IOC 선수위원 후보 원윤종, "강철 체력으로 진정성 있게 서포트"[인터뷰]
사진=이현석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나서는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41)은 발로 뛰는 '진심'을 강조했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진정성 있는 행보로 선수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2월 원윤종은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경쟁을 벌인 끝에 국내 IOC 선수위원 후보로 결정됐다. 동
- 스포츠조선
- 2026-01-2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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