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부담 피하지 않겠다" 캠프 출발 박진만 감독 "이호범 장찬희 기대, 불펜 뎁스 강화 목표, 마무리 열려있다"[현장인터뷰]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괌으로 출국했다. 박진만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3/ 우승후보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2026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박 감독은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1차캠프지 괌으로의 출국 길에서 우승 목표에
- 스포츠조선
- 2026-01-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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