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기록' 갈아치웠다! 숫자로 증명한 인생 시즌 → 日놀래킨 한국산 괴물…WBC 1R '저주' 깨는 선봉장 될까 [인터뷰]
출국전 인터뷰에 임한 안현민. 김영록 기자 9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KT 안현민.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2.09/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2025KBO시상식이 열렸다. 신인상을 수상한 안현민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정재근 기자
- 스포츠조선
- 2026-01-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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