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화 팬들, 미우나 고우나 끝까지 응원 감사하다" KIA 충격 이적, 김범수의 마지막 인사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한화전. 7회말 등판한 김범수가 투구하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8.29/ "한화 팬들은 미우나 고우나 나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다. 감사했다." 정든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벗는 아쉬움이 수화기 너머로 고스란히 전달됐다. 이제는 KIA 타이거즈 좌완 투수가 된 김범수가
- 스포츠조선
- 2026-01-21 17:4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