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갈량은 "위험하다"는데, 우승 이끈 21세 필승조는 아직 배가 고프다…파격 연봉 인상? "앞으로가 더 중요해" 미소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LG 김영우. 김영록 기자 LG 김영우. 스포츠조선DB LG 김영우. 스포츠조선DB 고졸 신인이 데뷔 첫해 66경기 60이닝을 책임졌다. 최고 158㎞ 광속구를 앞세워 평균자책점 2.40의 눈부신 성적을 거뒀고, 한국시리즈 우승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파격적인 연봉 인상이 이뤄졌을까. 스프링캠프 선발대 출국을 앞두고 만난 LG 트윈스 김영우는
- 스포츠조선
- 2026-01-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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