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김연아' 신지아, 꿈의 무대 앞에 섰다..."모든 걸 쏟아내고 싶어요"[인터뷰]
사진제공=올댓스포츠 사진제공=올댓스포츠 사진제공=대한빙상경기연맹 '여왕'을 동경한 소녀는 이제 스케이트를 신고 '꿈의 무대'에 선다. 초등학교 1학년, 취미로 시작한 스케이트였다. 새하얀 빙판 위를 누비며 즐거움을 찾았다.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했을 때를 회상한 신지아(18·세화여고)는 "처음엔 재밌어서 마냥 즐겁게 탔다"고 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의 길을
- 스포츠조선
- 2026-01-2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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