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으로 간 '베테랑' 윤빛가람 "비시즌에 이렇게 많이 훈련한 것은 처음, '잔류' 넘어 '돌풍' 일으킬 것"[인터뷰]
인천공항=박찬준 기자 "비시즌에 이렇게 많이 훈련한 것은 처음, '잔류'를 넘어 '돌풍' 일으키겠다!" '부천맨'이 된 '베테랑' 윤빛가람(36)의 다부진 각오였다. 윤빛가람은 올 겨울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윤빛가람은 2010년 경남FC에서 데뷔해, 제주SK, 울산HD 등을 거친 'K리그 정상급 플레이메이커'다. 이제 커리어 황혼기에 접어들고 있지만, 그
- 스포츠조선
- 2026-01-19 07: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