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아랑 깜짝 고백 "악몽 자주 꾸고 잠도 못 자"…그럼에도 감사의 힘 믿는다 "내 인생? 도움 주신 많은 분들 덕분, 내가 한 게 없다"
<1편(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01166)에서 계속>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회 출전에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거머쥐며 화려한 현역 생활을 한 김아랑에게도 은퇴는 다른 운동 선수들처럼 두려움일 수밖에 없다. 김아랑은 무릎 수술 이후에도 2년 넘게 스케이트를 타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단을 내렸다. 그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1-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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