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떨친 '골잡이' 주민규의 '베테랑' 다운 각오 "경쟁 보다 공존, 득점왕 보다 우승!"[인터뷰]
인천공항=박찬준 기자 "경쟁 보다는 공존, 득점왕 보다는 우승!" '베테랑' 다운 목표였다. '골잡이' 주민규(36·대전하나시티즌)가 13번째 시즌 준비에 나섰다. 2013년 고양을 통해 데뷔한 주민규는 K리그 최고참 중 하나가 됐다.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언제나 두려운 겨울이다. 동계전훈지로 떠난 주민규는 "나이가 많든 적든 동계훈련은 언제나 두렵고 무
- 스포츠조선
- 2026-01-1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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