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2루수 예약? 8년만에 탄생한 '4할타자' → 180도 달라진 존재감…류현인의 '불꽃야구'는 이제 시작 [인터뷰]
출국전 인천공항에서 인터뷰에 임한 류현인. 스포츠조선DB 상무 시절 류현인. 스포츠조선DB 상무 시절 류현인. 스포츠조선DB "가장 설레고 기대되는 시즌이다. 목표는 크게 잡진 않겠다. 우선 풀타임 출전, 그리고 100안타가 목표다." 2017년 홍창기(LG 트윈스) 이후 처음. 8년만에 탄생한 퓨처스 4할타자는 신중했다. 올해 25세, 마냥 어리기만한 나
- 스포츠조선
- 2026-01-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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