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5번째' 배성재 캐스터 "졸려도 즐길 수 있게"…빙상 전설들과 중계 확정→"새벽에 일어나도 재미있게 전해드릴 것" [현장인터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맡은 배성재 캐스터가 새벽에도 시청자들이 활기차게 즐길 수 있는 중계를 약속했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JTBC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JTBC는 내달 6일 막을 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를 맡았다. 대회 개막에 앞서 배
- 엑스포츠뉴스
- 2026-01-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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