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직접 밝힌 '깜짝' 대만행 비하인드 "부산까지 찾아온 감독님 부탁…차마 거절못해"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이대호.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KBO "내가 신인 때는 질문을 막 던졌다. '야구 잘하고 싶습니다', '살 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린 선수들이다보니 질문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가 파릇파릇한 신인들과 만났다. 이대호는 14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강사로 참여, 10개 구단
- 스포츠조선
- 2026-01-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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