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1년 만에 달라진 온도…하주석 “야구 계속 할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사진=이혜진 기자 “이번 겨울은 참 따뜻하네요.” 내야수 하주석(한화)에게 이번 겨울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지난달 6일 화촉을 밝혔다. 김연정 치어리더와 5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가정을 꾸리게 된 만큼 마음가짐부터가 달라질 수밖에 없을 터. 하주석은 “정신이 없다”면서도 “안정감이 생겼다. 옆에
- 스포츠월드
- 2026-01-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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