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중 '나홀로' 15시간…"올해 내 실력으로 따낼게요" 투수→타자, 20세 추세현이 다진 각오 [인터뷰]
인천공항 인터뷰에 임한 추세현. 김영록 기자 지난해 스프링캠프 출발 당시 LG 신인 투수 3인방 김영우-이한림-추세현(왼쪽부터)이 함께 한 모습. 김영우는 필승조로 발돋움했고, 추세현은 투수가 아닌 타자가 됐다. 스포츠조선DB 총 6명의 선후배가 함께 출발하는데, 그중 5명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탄다. 최소 15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가능한 줄
- 스포츠조선
- 2026-01-1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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