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년 15억 포기→옵트아웃' 홍건희 입 열다 "기간 욕심 버리고 협상…두산 팬들 감사하고 죄송"
2년 15억원 옵션 포기 뒤 보류선수명단 제외로 자유의 몸이 된 투수 홍건희의 새 둥지가 새해에도 여전히 정해지지 않았다. 홍건희는 팔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표하면서도 눈높이를 낮춰 새로운 팀에 최대한 빨리 합류하겠단 뜻을 밝혔다. 홍건희 원소속구단이었던 두산 베어스는 지난해 11월 17일 "홍건희 선수 측이 옵트아웃을 발동하겠다고 구단에 전달했다"라고 밝
- 엑스포츠뉴스
- 2026-01-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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