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선배님 말씀 가슴에 새기고…" 사이드암 명가에 또한명, 22세 군필 영건 새출발 [인터뷰]
KT 김정운. 스포츠조선DB 대구고 시절 KT 김정운. 스포츠조선DB KT 김정운. 스포츠조선DB 1라운드 전체 10번. 영광스런 지명순위에 비해 프로에서의 존재감이 아직은 너무 미약하다. 이제 군복무를 마치고 새출발하는데, 아직도 22세의 젊은피다. KT 위즈 김정운(22)이 그 주인공이다. 김정운은 지난 12월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 KT에 합류
- 스포츠조선
- 2026-01-1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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