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한자리 김선호 ‘출격’…대한항공 헤난 감독 “블로킹 좋은 OK저축은행 상대로 빠른 플레이”[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배구연맹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3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항공(승점 41)은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나, 현대캐피탈(승점 38)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 정지석, 임재영이 이탈한 가운데 3연패에 빠져 있다
- 스포츠서울
- 2026-01-1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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