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 내내 열심히 훈련, 배구일지도 써…뭉클하다” 인쿠시 보는 고희진 감독의 심정[현장인터뷰]
정관장 고희진 감독.제공 | 한국배구연맹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어린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정관장과 페퍼저축은행은 1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현재 정관장은 승점 18에 머물며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6위 페퍼저축은행(21점)에 3점 뒤진다. 두 팀 모두 연패에 빠져 있다. 정관장
- 스포츠서울
- 2026-01-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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