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해야지!" 전북 현대에서 '군 인연' 재회, 이동준 "재입대 한 줄…꼭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할 것"[인터뷰]
이동준(전북 현대)이 인천국제공항에서 동계전지훈련 출국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인천공항=김가을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감독님께서 '충성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셨다." 정정용 감독과 전북 현대에서 재회한 이동준(29)이 깜짝 놀랐던 첫 장면을 회상했다. 이동준은 2024년 4월,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다. 김
- 스포츠조선
- 2026-01-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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