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새로운 출발선에서…강백호가 결의를 다진다 “기대해주시는 만큼!”
사진=이혜진 기자 “기대해주시는 만큼 잘해야죠. 큰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강백호(27)가 새로운 출발선 위에 섰다. 지난해 11월 한화와 4년 최대 100억원(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에 자유계약(FA)을 체결했다. 지난 12일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마침 이날은 대전(한화 홈구장)에 집을 계약한 날이기도 하다. 새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
- 스포츠월드
- 2026-01-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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