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대전맨'이 된 '엄살라' 엄원상 "황선홍 감독님 때문에 결심, 우승하러 왔다!"
인천국제공항=박찬준 기자 사진제공=대전하나시티즌 "우승을 향해 달려가겠다." '대전맨'이 된 '엄살라' 엄원상(27·대전하나시티즌)의 당찬 각오였다. 2025년 준우승을 차지한 대전의 2026년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늘 조심스러운 황선홍 대전 감독 조차 '우승'을 입에 올렸다. 감독 교체 등으로 시끌시끌했던 타 팀과 달리, 대전은 황 감독 아래서 차
- 스포츠조선
- 2026-01-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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