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연패 탈출 이상민 감독 "숀롱 너무 고마워. 허웅-송교창 많이 뛰게 해서 미안"
/ 사진 윤민호 "숀 롱에게 너무 고맙다." 가까스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이상민 KCC 감독은 고군분투의 대명사 숀 롱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감독이 이끄는 KCC는 12일 부산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의 홈경기서 96대90으로 승리하며 6연패에서 마침내 탈출했다. 이날 허웅과 송교창이 부상에서 복귀해 출전한 경기여서 승리는 더 짜릿했다. 특히 외국인
- 스포츠조선
- 2026-01-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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